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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해야 좋은 진료를 할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19-03-15 10:13:51
작성자 : 의성한방병원 조회수 : 613


의성한방병원 한주석 원장 인터뷰


교통사고관련 한방진료로 정평이 나있는 의성한방병원(방학동 소재)의 한주석 원장을 만났다.


"사람 장사하지 않는 병원, 환자들이 내 병원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다닐 수 있는 병원을 운영하고 싶다"는 한주석 원장을 만나 병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원장님과 병원에 대한 칭찬이 자자한데,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병원을 운영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한다"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이러한 생각에 매일 병원에 출근하게 됐고, 현재 교대로 동료 원장님들과 함께 주말과 공휴일 모두 진료를 보고 있다. 환자는 의사를 통해 자신의 병이 잘 나아가고 있는지, 나을 수 있는지 등을 알고 싶어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항상 의사가 상주해있는 것이 많은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또, 삼시세끼 모두를 병원 환자들과 같은 식단으로 병원 내에서 식사하며 지내고 있다. 이것 또한 환자들에게 병원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해 칭찬을 듣고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교통사고 전문병원으로서 특별한 것이 있다면


자동차 사고 입원 시 가짜환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는 것 알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환자들을 위한 병원이 되고자 우리 병원에서는 충분히 치료가 끝난 환자들에게는 "아프지 않으면 오지말라"고 말하고 있으며, 특별하게는 2가지 일을 하고 있다.


첫 번째로 교통사고 입원 시 환자들에게 "보험사 직원들은 가해자 대리인"임을 알리고, 합의가 우선이 아닌 치료를 먼저 받을 수 있도록 환자들에게 "완치 전 합의 해주지 않아야 할 것"을 알리고 있다. 간혹 보험사 직원들이 "치료비가 높으면 보상금이 적다"라는 말로 합의를 유도하기도 한다. 이는 사실이 아님을 환자들에게 충분히 알리고 치료가 끝난 후 합의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둘째로 교통사고 환자와 보험사 직원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담실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병실에서는 다른 환자들도 배려해야 하기 때문에 별도의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정착되어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다면


인근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우리병원으로 오셨던 환자분이 생각난다. 이 분이 우리병원에 오셨을 때에는 어떠한 움직임도 할 수 없는 분이셨다. 하지만 우리병원 진료를 통해 1달 만에 눈을 깜빡였고, 입원 3달 후에는 손을 움직일 수 있는 정도로 호전되셨다.


하지만 한방보험의 한계로 3달 이상 입원진료를 하지 못하는 현재의 의료시스템에 더 이상의 치료를 하지 못하고 퇴원했던 환자가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다.

 

▲현대질병 ‘당뇨’ 독자들을 위해 조언을 한다면


현재 당뇨치료는 단순 관리일 뿐, 치료의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뇨는 몸 속에서 일어난 병으로 생활습관이 가장 큰 발병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병원에서는 식이요법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한약을 자체개발해서 사용하고 있다.


당뇨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바로 단순한 단 수치 조절만으로 하는 것이며, 꼭 맞는 치료와 식습관 개선, 체온조절을 통해 우리몸이 자체적으로 당뇨를 이겨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이며 예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꿈이 있다면


1990년 도봉구 방학1동에서 병원을 시작했고, 잠시 강남 쪽에서도 일했었지만 현재는 도봉구로 돌아왔다. 이러한 나를 돌아보며 ‘나는 도봉구에 있어야 하는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 병원운영과 관련한 목표 있다면, 노령인구가 늘어가는 사회흐름에 맞춰 노인에 맞춘 한방진료와 함께 도봉구에 한양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싶은 꿈이 있다. 현재 시스템을 따온 요양병원이 아닌 한방을 중심으로 사람을 살리는 요양병원의 모습이며, 도봉구의 자원이 푸르른 산과 자연과 어우러진 한방요양병원을 운영해 보고 싶은 목표가 있다.


의성한방병원은 서울 도봉구 도봉로152길 26에 소재해 있으며, 평일·주말·공휴일 모두 진료한다. 양·한방 협진 진료를 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클리닉·교통사고 입원집중치료, △성인병(고혈압, 당뇨, 비만, 전립선) 치유 주말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당뇨·합병증 △당뇨발(족부괴사) △전립선·성기능 장애 △항암 △해독 부분에 대해 한방요법으로 전문진료를 하고 있다.


한편, 한주석 병원장은 지난 2005년 방송을 통해 <한주석 박사의 한방가정주치의>라는 코너에 출연 한 바 있으며, 도서 <당뇨합병증 고칠 수 있다>를 발간하기도 했다.

 

이날 인터뷰를 통해 환자 김근익(만73세, 노원구 월계 2동 대우아파트)씨는 "교통사고가 났지만 공휴일이라는 이유로 입원도 못하고 각종 검사비에 응급실에 누워있기만 했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탄 택시기사에게 의성한방병원을 추천받았고, 3주째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친절한 원장님과 간호사 분들, 정성스런 식사 모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좋은 원장님을 만난 것 같아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출처 : 서울포스트신문(2019.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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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요 일 : 09:00 ~ 17:00
일·공휴일 : 09: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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